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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들
포스팅 잠시 휴식중
Dec 30th
요즘 본격적으로 사업장 이전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바쁠 줄은 몰랐네요. 거의 다 써놓은 포스트가 3개 정도 있는데 마무리해서 올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빠듯하군요. 예상 이사시점이 1월 중순인데 그 전까지는 계속 바쁠 것 같네요. 중간중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일단 써놓은 글부터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다면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Pues, nos vemos pronto! ^^
근황 겸 남미여행기 예고
Dec 20th
여행자 한비야에 대한 비판 – 과대평가된 시대의 아이콘
Dec 15th
남미에서는 조심 또 조심
Dec 12th
월드비전의 불편한 진실 – 구호단체인가 선교단체인가
Dec 5th
* 2009년 7월 17일 추가정보 업데이트* 기독교(개신교) 구호단체에 대한 비판글이므로 기독교인에게 불편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기독교인 독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얼마 전 한국 월드비전의 이사진과 한국 유니세프의 회장이 뉴라이트 소속이라는 의혹이 한참 이슈가 되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NGO로 알려져 있고, 월드비전은 여행가 한비야씨의 긴급구호로 더욱 유명해진 세계 최대의 기독교계 NGO단체이다.두 단체는 모두 인터넷 상의 소문을 잠재우느라 진땀을 뺐고, 의혹은 뉴라이트 이슈를 넘어 두 단체의 기부금이 공정하게 쓰여지는가의 여부까지 확대되었다.사람들이 각종 구호단체에 기부할 때 첫 번째로 신경쓰는 것은, 내가 낸 기부금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지의 여부이다. 여기에 그 단체가 기독교 계열이라면 구호를 빙자한 선교사업에 기부금이 남용되지 않는지 더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게 된다.그렇다면, 세계 최대의 More >
고객을 파산으로 내모는 기업 – 현대카드
Dec 4th
월말이 되면 누구나 카드나 공과금 등 지난달 정산을 위해 카드나 은행계좌를 체크하는게 일반적이다. 글쓴이도 11월말 정산에 뭐 잘못된 것은 없나 하고 카드회사 사이트를 체크하던중 경악할 만한 일을 발견했다.
960만원이던 현대카드의 한도액이 하루아침에 100만원으로 떨어져버린 것이다.
글쓴이는 현대카드를 발급한 이후부터 4년이상 단 한번도 연체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뭔가 잘못된 것이라 판단하고 현대카드에 전화상담을 요청했다.
상담원:안녕하세요? 현대카드입니다.ㄷㅏㄴㅣ:이번달에 카드한도가 갑자기 1/10로 줄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확인 바랍니다.상담원:네, 살펴보니 고객님 11월부로 한도가 변경되신 것 맞습니다.ㄷㅏㄴㅣ:그럼 이게 착오가 아니란 말이죠? 무슨 기준으로 한도가 설정되는 건가요?상담원:고객님의 한도는 고객님의 신용상태와 여러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고요, 이 부분은 수시로 바뀔 수 있는 부분입니다.ㄷㅏㄴㅣ:그렇다면 이 한도액 설정에 관한 것은 현대카드의 자체 More >
여기에 속도체크 댓글 부탁합니다.
Nov 18th
http://afterdan.kr 사이트는 미국의 Site5 계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제한 계정용량과 전송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국내계정보다 월등한 것 같아 시작했습니다만,가끔 외국서버라서 그런지 속도가 느리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간단하게라도 속도측정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느린줄 전혀 모르겠다, 한국과 별 차이없다, 매우 느리다, 너무 느려서 오고 싶지 않다 등어떤 형식이라도 좋습니다.
* 느리다는 의견이 많을 경우 속도향상을 위해 텍스트큐브 설정 바꾸고 플러그인 몇개 끄는등대책을 강구할 생각입니다.
이 글 아래에 속도체크 댓글을 달아주세요 ▼▼▼
새로운 블로그에 대한 잡설… (1)
Nov 13th
몇년만에 분위기를 쇄신하여 블로깅을 다시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네이버 블로그를 방치해둔지도 오래되었지만, 그동안 포스트가 읽는 사람 입맛에 맞게 정리되었다기 보다는 일종의 초고 내지는 스케치에 가까웠기 때문에 여행기 등은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요즘 심리적으로 약간 바빠진 것이, 부쩍 는 남미여행자들과 그들의 무한 싸이/블로그질 때문이다.
태어나서 첫 배낭여행을 겁도 없이 여기로 와서, 싸이 인증샷을 위한 사진찍기 여행과 영웅담, 애매한 정보를 양산해내는 그들. 여행도 많이 안해본 사람들이 현지에 대해서 마치 정의를 내리듯, 인터넷에 자랑하듯 올리며 그런 글들이 계속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
* 예를 들어 한 여행자가 중남미 바다에 대해 순위를 먹였는데, 다이빙도 한다길래 물어보니 갓 오픈워터 취득했단다. 그는 피해야 한다고 누차 언급했던 허리케인 시즌에 다이빙하고 그곳에 대해 More >
새 블로그, 첫글입니다
Nov 12th
여행 끝나고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afterdan) 몇년 동안 방치해뒀다가, 다시 의욕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티스토리에 자리 잡으려 했는데, 시작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 티스토리 버그로 그림 파일 업로드한게 계속 날아가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검색해보니 티스토리 유명블로거들도 고질적인 티스토리의 불안정함 때문에 옮기고 싶어도 쌓인 컨텐츠 수도 그렇고 별도계정으로 옮기면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어서 그냥 머물러 있더군요. 기왕 글이 몇개 없을 때 빨리 옮기자 싶어, 텍스트큐브를 선택했습니다. 예전에도 게시판 류는 계정설치 몇번 해본 적이 있는데, 이거 때문에 꼬박 3일을 씨름했네요. 블로그 세팅이 빨리 끝나고 안정적으로 글을 썼으면 하는 마음 뿐이었는데, 어쨌든 결과물이 예쁘게 나와줘서 마음에 듭니다. 용량과 트래픽에 제한이 없는 외국계정이니 이제 열심히 채워넣는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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