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Random Walker on Earth: 중남미-슬럼가를-체험하고-싶은-당신이라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afterdan.kr/</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afterdan.kr/" />
  <subtitle type="html">배낭여행과 남미정보를 기본으로 IT, 기타 관심분야 정보를 소개합니다.
http://afterdan.kr</subtitle>
  <updated>2010-01-07T04:43:48+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Demian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226" />
    <author>
      <name>(Demian)</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226</id>
    <published>2009-03-20T14:4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요즘 여행이 늘수록 개념없는 여행자들도 많이 늘고 있어 문제죠.
특히 어딜가나 여행에 대해 자신만 특별한 듯 거만을 떨며 &#039;예의를 지키지 않는&#039; 사람들이 꼭 있더라구요. 다니님이 시시콜콜 잘 찝어주셨네요. 
여튼 유용한 정보,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233" />
    <author>
      <name>(ㄷㅏㄴㅣ)</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233</id>
    <published>2009-03-21T10:46: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보다 저런 글을 &#039;정보&#039;라고 올리면 안된다는 거죠... 위에 언급한 여행자분 사창가/노숙자/마약판매구역을 밤버스 안에서 보면 안전하다고 다른 분들도 해보라고 부추기고 있는걸 보고 반박차 쓴 글입니다.

사고가 일상다반사인 남미에서 저런 글을 읽고 따라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정말 어찌될까요. 정말 황당한 것은 가끔 가다가 제가 남의 여행자스타일에 간섭한다고 저런 무개념 글 올리는 사람들을 두둔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외국나와서 사창가를 가든, 돈을 아낄려고 일부러 현지인 친구를 사겨서 묵든, 외국인 애인을 만나든,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걸 &#039;정보&#039;라고 올려서는 안된다는 거죠. &#039;내가 이런 일을 겪었다(일기/여행기)&#039;와 &#039;이런 일 겪었는데 재미있더라 너도 해봐라(정보)&#039;는 분명히 다른 표현입니다.

저 여행자도 몇년 정도 적잖은 여행을 하신 분인데 중남미가 어떤 곳인지 안전이 어떤지에 대해 아예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행도 안해본 분들이 저런 분들의 글을 읽고 &#039;알아서 걸러서 이해할테니 남이 글 쓰는데 태클하지 말라&#039;고요? 그게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들 하시는지...

그런 분들은 극단적으로 말해서 남미에 안오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신신당부를 하는데도 그런 가벼운 태도로 별 생각없이 받아들여서 사고라도 나면, 결국 태양여관 스탭들이나 현지 한인, 대사관 사람들이 더 신경쓰고 돌봐드려야 하니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듀라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240" />
    <author>
      <name>(듀라)</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240</id>
    <published>2009-03-23T17:06: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선 &#039;안전&#039;이 기본 수칙인데 말이죠. 저는 혼자 여행할 때는 해 지고 나면 밖으로 절대 안 나가는 원칙을 늘 고수해왔답니다. (아주 안전한 곳을 제외하고^^) 남미는 늘 마음에 품고 있지만 스페인어도 모르고, 또 배낭여행하기 만만치 않은 곳이라고 들어서 다음에 가야지 다음에 가야지 그러고 있는데, 슬럼가 체험이라니...넘 하네요. 귀한 정보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242" />
    <author>
      <name>(sk)</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242</id>
    <published>2009-03-28T03:25: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리핀에서도 한국 사람 많이 죽어 나갑니다. 한국 여행자들이나 잠시 머무는 유학생들의 문제점.
한국 처럼 논다는 겁니다. 새벽까지 클럽에서 술먹고 놀다가 정신잃고 왠 코쟁이 미국넘들이
그여자 끌고서 가려는거 그 주변 한국 사람들이 빼내오고 크게 싸움 날뻔한적이 있었죠.
남자도 클럽에서 괜히 남친 있는 여자 꼬시다가 죽임당했어요..가장 문제는 오히려 여시같이
노는 사람들은 그런일 당하지 않는데.괜히 옆에서 부추김 당하고 호기심에 멋모르고 따라하는
사람이 다치는 인간이 많다는겁니다.....그러면서 옆에서 부추기는 인간들은 쏘옥 빠져나오거나
자기들만의 안전수칙은 철저히 지키면서 허풍떨죠. 나 17대 1로 싸워서 이겼단 식으로요.;;;
허세도 그런 허세가 없습니다...에이 넌 그정도야 하면서 말이죠..암담.</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244" />
    <author>
      <name>(ㄷㅏㄴㅣ)</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244</id>
    <published>2009-03-30T02:1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현실을 여행자들도 잘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매스컴에 나오는 여행중 사건사고는 실제 발생건수의 1/10이나 될런지..

왜들 그렇게 과장하고 허풍떨면서까지 자랑을 하고 싶을까요.

여행초보들 &#039;와 멋있다&#039; 생각하고 따라 하다가 사고나는거 한두건이 아닌데...
본인 따라하다가 다른 이가 다쳤다면 그 업과 죄책감을 어떻게 감당하려고들 하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245" />
    <author>
      <name>(ㄷㅏㄴㅣ)</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245</id>
    <published>2009-03-30T02:24: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여행했던 2005년에만 해도 남미는 유럽, 중동 등 웬만한 여행지 섭렵한 분들만 도전하는 영역이었는데... 요즘 남미오는 분들 통계내보면 배낭여행 자체를 처음하는 사람들이 60%가 넘습니다.

세태가 바뀐 건지... 용감하다고 해야 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영어도 전혀 안되고 스페인어 배울 의지도 별로 없는 분들이 비행기 티켓 끊어서 오는거 보면 정말 대책없죠... 그래도 한국사람들 모여서 끼리끼리 잘 다니긴 합니다만... (원래 한국여행자들 모여서 다니는거 별로 보기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중남미여행에서는 차라리 그게 나을 것 같습니다. 언어도 안통하고 배울 욕심도 없는 사람들 그나마 모여있어야 의지도 되고 위험도 피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여행이 대중화되면서 정말 개념없는 분들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위험한 중남미에서 저리 목숨 내놓고 여행하는 분들 보면... (문제는 본인만 하는게 아니라 정보랍시고 다른 사람들까지 부추긴다는...)

어떤 분들은 남미만 여행 1년에 체류 2년 지난 저에게, &#039;위험하지 않은 곳을 위험한 곳처럼 호도한다&#039;니, &#039;당신이 못본 것 다른 사람이 볼 수도 있는데 가르치려들지 말라&#039;느니, 이런 소리들을 하시더군요. 그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_-;</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305" />
    <author>
      <name>(s)</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305</id>
    <published>2009-06-23T21:0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저도 남미에 혼자 배낭여행가서, 1년을 있다 왔어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만 육개월간 살았지요. 슬럼가 현실을 안 다면 저런 말 할 수 없어요. 저도 처음엔 진짜 슬럼가가 어떨지 실감이 나지 않으니 겁대가리 없었으나, 그 후 부에노스아이레스 슬럼가 외곽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보고 듣고 겪게 되었죠. 일주일에 한 번은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어요. 슬럼가 안에서 자원봉사를 할 땐 항상 남자 여럿, 그리고 슬럼가 내부인 둘 이상의 그룹이 섞여 최대한 허름한 차림으로 두 시간 남짓 다녀오곤 했어요. 한 번은 오후 세 시 즈음 집에 가려고 슬럼가 외곽의 큰 길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지만 눈에 띄는 외국인은 저 혼자) 버스를 기다리다가 일을 당할 뻔 한 적도 있어요. 그 이후 당시 사귀었던 현지인 남자친구가 &amp;quot;지랄&amp;quot;을 해서 자원봉사를 그만 두었어요. 

저 분의 글은 정말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고, 위험성이 다분하네요. 게다가 저는 슬럼가 체험이라는 문구도 맘에 들지 않아요. 그 속에 들어가서 사람들 사는 모습을 보면 정말 눈물 나오도록 비참한데 그걸 뭐뭐 체험이라는 관광코스처럼 꼭 그렇게 표현해야 하나요. 

남미는 아직까지는 크게 대중화되지 않은터라 (저는 여행하면서 한국사람을 거의 만나지 못했어요) 더더욱 저렇게 자랑하나봐요. 제가 만난 한국사람 중 하나는 여행 헛하는 사람이었는데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뭐가 좋다면 우르르 따라가고..) 한국에 가선 &#039;라틴 스피릿&#039; 어쩌고 다니고 있더라구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311" />
    <author>
      <name>(ㄷㅏㄴㅣ)</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311</id>
    <published>2009-06-24T08:5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저도 처음에 남미 총 3개월 일정으로 왔다가 1년 여행가고 결국 제일 좋았던 콜롬비아로 이민을 왔지요. ^^;

여행자들 중에서 저렇게 개념없이 여행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분이 정확하게 적으셨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quot;상파울로에서 밤 11시에 야간버스를 타고 슬럼가를 지나가면서 게이, 마약상인, 거지들을 구경해봐야 한다. 하나도 위험하지 않았다.&amp;quot;

문제는 저런 글을 읽고 초보여행자들이 정보 고맙다, 브라질 가면 꼭 따라해보겠다 같은 댓글을 달고 스크랩을 해간다는 것이죠. 배낭여행하면 누가 더 돈 적게 쓰고(현지인집에서 먹고 자고), 누가 더 위험한 체험해보고 했는가를 자랑하는 문화가 암암리에 퍼져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가 한비야씨의 여행무협소설로부터 유래되었다고 봅니다. (여행 어느정도 해보신 분들은 이구동성입니다만, 그래서 여행자 사이에 한비야씨가 지탄의 대상이 되는거죠.)

슬럼가 체험, 오지여행, 꼭 이런걸 해야만 여행일까요. 여행의 기본은 자기만족이고 자기가 얼만큼 즐겼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닐지...</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561" />
    <author>
      <name>(달)</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561</id>
    <published>2009-08-14T15:4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여행에(특히 해외여행) 별다른 흥미도 없고 로망도 없는데, 저런 무책임한 선동글을 읽으면 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찔하네요. 아무런 실상도 모르고 저런 곳을 간다면.. 아 ㅠㅠ. 그리고 야밤에 막 돌아다녀도 되는 한국이 정말 안전한 동네인가 보네요. 어제도 술먹고 새벽 세시에 돌아왔는뎁..;</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데키에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633" />
    <author>
      <name>(데키에로)</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633</id>
    <published>2009-08-16T23:22: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콜롬비아 친구들이 몇 있어서 기회가 되면 꼭 가보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사는 친구들 이고 보고타에 사는 친구들인데 이야기 해보면 꽤나 위험하구나 생각이 들긴 했었습니다. 이제 명확하게 느끼겠네요. 그래도 현지 친구들이랑 다니면 덜 위험할 거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이 짧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빈부격차가 큰 나라는 항상 조심하고 안전을 계속 생각해야 한다는 걸 필리핀에서 느꼈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안전한 나라들만 돌아다녀서 반쯤 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생각해볼 계기가 돼었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강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711" />
    <author>
      <name>(강의)</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711</id>
    <published>2009-08-20T02:20: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도쪽으로 루트를 짜고있는데.. 잘읽었습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khunter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813" />
    <author>
      <name>(khunter)</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813</id>
    <published>2009-08-20T16:1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어보니 아는 형에게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 나네요.
그 형은 브라질에서 1년 정도 머물렀고 그 형의 친형은 지금도 교민으로 브라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남미쪽 치안이 정말 장난이 아니게 안좋다는거였는데, 슬럼가 근처는 가지도 말고 만약에 운전하다 들어가게 되면 절대 속도를 늦추지말고 달려야 산다는 겁니다.
간혹 가다보면 사람이 누워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때도 정지하지말고 그냥 치고 지나가야 한다더군요.
사람 보고 정차하는 순간 총이 머리를 겨누고 있답니다.
강도짓을 하기 위해 한명을 눞여놓는다더군요.
물론 차에 치여서 죽든 말든 상관 안하는거구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는 수많은 사건들중 하나일 뿐이라는 겁니다.
살인사건 자체가 그냥 늘 일어나는 일이다보니 큰 뉴스거리도 못되고, 부잣집 누군가 또는 미국인이 납치되거나 해야 뉴스거리가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남미를 여행할 경우에는 절대 슬럼가는 가지말라는 경고였습니다.
하루 한끼 제대로 먹지도못하고 약에 쩔어 사는사람들인데 그곳의 체험이라...
그런 체험은 이미 영화로 간접 체험을 많이 해봤으니 무조건 피하는것이 정상이겠죠.
이런걸 선동하는 사람들은 대체 머리속에서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전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남미를 꼭 가보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형에게 슬럼가의 이야기도 들었지만,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먹을거리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어 봤거든요.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휘발유값이 싸다(W에서 봤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는 베네수엘라에서 주유소도 가보고 싶습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박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893" />
    <author>
      <name>(박)</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893</id>
    <published>2009-08-21T12:57: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네수엘라 기름값 정말 싸죠.
저도 예전에 업무차 카라카스에 간 적이 있는데 휘발유값이 우리나라 1/20 수준이었습니다.
카니발 차량을 가득 채우는데 우리돈 3천원이면 되더군요.
암튼 그때도 슬럼가쪽에서 테스트 결과가 안좋은게 있어서 다른회사 분이엇지만 현채인하고 같이
차량타고 매우 쫄면서 테스트하러 가시던게 기억이 나네요.
현채인도 가기 꺼려하는데 외국인라면 절대 가면 안되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yj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1101" />
    <author>
      <name>(lyj)</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1101</id>
    <published>2009-08-26T20:46: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찌어찌해서 다니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네요. 슬럼가를 체험하고 싶다니.. 일반인인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미의 슬럼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실, 아프리카의 현실 이런거 책만 읽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요. 그들이 정말 1달러로 하루를 연명해가고 비타민 부족으로 야콥병이랬나? 그런거 걸리고 그야말로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사람들 집에서 신세지고 밥 얻어먹는다는것은 왜 이렇게 개념이 없어 보일까요? 솔직히 저는 집안형편 어려운 친구네 집에서 밥한끼 얻어먹는것도 왜이리 미안하던지요. 저희 집도 부유한 편은 아니지만요. 한국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집에 놀러가서 신세지거나 밥 얻어먹는것도 미안하고 엉덩이에 가시가 돋는 기분인데요. 그런데 한국보다 못사는 나라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실은 얼마나 시궁창일까요?? 그런 사람들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신세지는거 저는 왜이렇게 몰 상식해보이고 양심이 없어 보이는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Yanamei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comment1319" />
    <author>
      <name>(Yanamei)</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comment1319</id>
    <published>2010-01-07T00:5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5불당 신입이라 그런 일이 있었는 줄 몰랐어요^^; 조심해야 겠네요~ 올 여름방학때 친구들이랑 페루&amp;gt;볼리비아&amp;gt;아르헨티나 가려고 계획짜다 여기까지 왔는데, 살짝 긴장탔어요ㅠ 제가 친구들한테 가자고 꼬셨거든요ㄱ- 그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오옷~ 다니님 블로그가 제겐 독감방의 한줄기 햇살(??)이네요^^ 사심 가득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지만 다니님만의 생활이 있으므로 자력으로 해나가야 겠어요~볼리비아에 이민가 계신다니, 그곳이 정말 매력적이었나봐요. //좀전에 pmp로 무릎팍 한비야씨편 보고 왔는데 덜덜덜 솔직히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예요. 암튼 오늘 이 블로그를 발견했지만, 여러모로 감사드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남미여행 준비하기 - 안전편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trackback60" />
    <author>
      <name>(Random Walker on Earth)</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trackback60</id>
    <published>2009-03-19T15:1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리오데자네이로 할렘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충격적인 브라질 영화, 시티 오브 갓최근에 여행자 사이에 발생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몇가지 소개해본다. 그 여행자들의 사례를 소개하는데 있어 당사자들의 양해를 미리 구하지 못했음은 유감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비슷한 일로 피해당하는 것을 미리 막는게 더 의미있으리라 믿어 여기에 소개한다.1. 쿠바를 여행하다 소매치기로 현금을 모두 잃은 여성여행자 A쿠바에서는 신용카드 사용이 제한되어 있어 가져간 달러를...</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최근 모 세계일주동호회에서 터진 H사건에 대한 입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afterdan.kr/45#trackback68" />
    <author>
      <name>(Random Walker on Earth)</name>
    </author>
    <id>http://afterdan.kr/45#trackback68</id>
    <published>2009-03-30T01:59: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세계일주 동호회에 최근 사건이 터졌다.H라는 여행자가 올려온 글의 안전결여, 위험권장에 대한 문제로 자유게시판이 달구어진 이후,사람들 편갈라 싸움나고 결국엔 당사자 탈퇴하고 익명게시판까지 폐쇄됐다.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사건의 중심엔 본인이 있었다.H의 글을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반박해오던게 나였고,마지막에 논란이 된 글에 대해 ‘컴플리트한 반박글’을 올린 것이 나였으니까.공교롭게도 내가 마지막으로 올린 반박글은 공지로 떠버렸고(어찌된 영문인지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