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Walker on Earth를 위한 댓글 http://afterdan.kr http://afterdan.kr Sun, 02 Apr 2017 15:15:11 +0000 hourly 1 https://wordpress.org/?v=4.7.5 no가 쓴 남미여행 준비하기 – 안전편 (3)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43#comment-8343 Sun, 02 Apr 2017 15:15:11 +0000 http://afterdan.kr/?p=43#comment-8343 주인장님이시야말로 정말 다른 여행자들을 위하여 글을 올리신것이며, 여기 반박댓글을 올리는사람들중에는 남미여행관련 업자들도 많습니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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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가 쓴 남미여행 준비하기 – 안전편 (3)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43#comment-8342 Sun, 02 Apr 2017 15:01:55 +0000 http://afterdan.kr/?p=43#comment-8342 이 블로그글이 객관적이고
이 댓글이 더 편향적이고 자기중심적글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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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가 쓴 세계일주 배낭여행과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59#comment-8341 Sun, 26 Mar 2017 12:44:11 +0000 http://afterdan.kr/?p=159#comment-8341 와드 밖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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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가 쓴 세계일주 배낭여행과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59#comment-8340 Sun, 26 Mar 2017 12:42:56 +0000 http://afterdan.kr/?p=159#comment-8340 마지막 댓글이 12년도네요,, 17년도에 살고있는 저로서는 남미의 현지 분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이번 겨울 혹은 내년 초에 여행을 떠날 예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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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가 쓴 세계일주 배낭여행과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59#comment-8339 Sun, 26 Mar 2017 12:40:35 +0000 http://afterdan.kr/?p=159#comment-8339 깔깔 ㅋㅋㅋㅋ저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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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우가 쓴 여행자 한비야에 대한 비판 – 과대평가된 시대의 아이콘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47#comment-8338 Fri, 17 Mar 2017 04:21:06 +0000 http://afterdan.kr/?p=147#comment-8338 어처구니없어 다시 댓글답니다.
성경이 뭐가 어쩐다고요? 유랑민족 뭐요? 성경 몇 번 읽어봤습니까? 성경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도 연구도 없으면서 인터넷 돌아다니는 찌라시 가지고 글 쓰지 마세요. 자세히 보니 결국 자기만 옳다는 아집에 가득 차 있군요. 자기 생각과 같으면 옹호하고 다르면 무조건 비이상 비상식인으로 비판하고. 알면서 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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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우가 쓴 여행자 한비야에 대한 비판 – 과대평가된 시대의 아이콘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47#comment-8337 Fri, 17 Mar 2017 03:54:04 +0000 http://afterdan.kr/?p=147#comment-8337 오래된 글이지만 답글 답니다.
8년의 시간이 지났으니 다니 님도 성숙해지셨으리라 믿지만요.
다니님은 기부나 구호활동 하십니까? 종교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문제다? 재무다 문제다? 한비야 비판 하면 안 되냐?
그러한 다니님은 어떠신가요? 한비야씨의 책에 나와 있는 허구적인 내용과 무책임한 발언들에 대한 비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팩트를 갖고 그럴 수는 있다지만. 개신교 등 종교를 갖고 걸고 넘어지는 건 너무 편협하고 개인적인 일이라고 봅니다.
종교가 뒤에 없이 정말로 순수하고 구호활동 하는 단체가 과연 얼마나 있나요? 보이스카우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구호 봉사단체들이 기독교 특히 개신교 배경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자체를 비판하시기 전에 정말 자신은 자기를 비판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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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de rioplatense가 쓴 중남미와 본토 스페인어의 차이점 (1)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46#comment-8336 Tue, 31 Jan 2017 10:05:58 +0000 http://afterdan.kr/?p=146#comment-8336 따갈로그 영어랑 아르헨티나 스페인어는 정말 다름. 카스테샤노 리오플라텐세 예쁩니다 자꾸 듣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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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헌가 쓴 월드비전의 불편한 진실 – 구호단체인가 선교단체인가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18#comment-8335 Thu, 19 Jan 2017 19:09:38 +0000 http://afterdan.kr/?p=118#comment-8335 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월드비전의 후원인이 되어서 어두음이 결코 빛을 이길수 없음을 알게해야 겠다고 확고하게 결심한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계획했던것 보다 2배이상 후원키로 했습니다. 이 모든것은 다 하나님의 값없으신 은혜입니다.
후원을 결심해서 실행케 해주신 주님깨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가지 매우 안타까운 사실은
님의 열정 가득한 글을 통해서 세상을 더 빛나게 밝게 따뜻하게 살맛나게 소망가득하게 하실수도
있으실것 같은데
이렇게 저의(??)가 의심되는 흑백 논리식 기독교(개신교) 비판과 선동적 댓글들로

님이 더 행복해 지셨는지..
마음이 더 따뜻해 지셨는지…
더 큰 기쁨과 평강이 더해졌는지…
세상이 더 공의롭고 화평해 졌다고 생각하는지…

그냥 궁금합니다.

부디 살아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깨닫고 체험함으로 그분의 크심과 위대하심, 전지전능하심을 깨달아
값없이 베푸시는 자비와 은혜와 사랑과 긍휼히 여겨주심을 통해 어둠속에서
갈곳을 몰라 방황하는 당신의 불쌍한 영혼이 구원 받기를 간절히 기도 드릴 뿐입니다.

Shalom~

ps)당신이 잘안다고 믿는 지식(?)과 경험이 그분의 크심과 지혜앞에서 얼마나 보잘것 없고
초라한지 깨닫기를 소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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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헌가 쓴 월드비전의 불편한 진실 – 구호단체인가 선교단체인가의 댓글 http://afterdan.kr/archives/118#comment-8334 Thu, 19 Jan 2017 16:58:38 +0000 http://afterdan.kr/?p=118#comment-8334 당신의 글쓴 의도가 순수한지 여부는 당신의 주장에 의해서가 아니라
보는 이들(다수 공감???)과 당신의 오장육부와 뼈속까지 아시는 주님만이 진실을 아시겠죠…

불현듯 차인표씨의 말이 생각납니다

어두움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불의는 의를 이기지 못합니다.

당신의 불쌍한 영혼을 위해서 구원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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