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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 발데라마 2010/03/11 0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콜롬비아 작년 6월과 11월에 태양여관에 머물렀던 김호성입니다.

    바다사자라면 알래나? 남들 안가던거 좋아하던....

    다니님의 블러그를 반기련을 통해 들어왔네요.

  2. OpenID Logo 켈리님 2010/01/28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오랜만. 시간대가 달라서 연락하기 꽤나 힘들구만~

  3. OpenID Logo 2010/01/21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니님? 남미 관련해 조사할 일이 생겨 인터넷 뒤지다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니님 글쓰시는게 너무 술술 읽혀서 저도 모르게 거의 모든 페이지를 정tothe독하고는 감명받아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정신없이 다니님 글 읽느라 과제는 이미 아웃오브안중입니다(..) 너무..
    글이 재밌어요! 오래간만에 정말 좋은 글을 많이 본것같아 제가 뿌듯하고 그러네요ㅎㅎ
    모쪼록 좋은하루 되시구요, 저는 다니님의 글을 더 많이 보기위에 살짝 링크에 추가하고 갑니다. 괜찮으...시죠?^^;;

  4. OpenID Logo 해적왕이꿈 2010/01/01 2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슬슬 블로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가 이렇게 들리게 되었네요 ^^

    좋은 글 많이 보고 가구요~ 언제나 아자!!입니다.

  5. OpenID Logo 유미 2009/12/21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여행정보 찾다 우연히 들어와서, 글도 읽고 댓글도 달고 방명록까지 남기게 되네요^^; 캐나다 있을때 재밌는 콜롬비아 친구가 있었던지라 콜롬비아에는 언제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남미 가기엔 겁이 많아서 아직 못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있던 남미 친구들까지 자기나라에 오지 말라고 할 정도였으니;;;
    아무튼, 예전에 배낭여행자 안전에 대한 글에 있는 인도 부분에 유난히 빨간색 경고가 많았던 걸 보면서 '와 인도는 무섭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잊고 인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네요 -_-; 다시 보니 인도 가기 무서워지는;;;전 안전이 중요한지라 나라를 바꿀까 고민도 되네요 ㅎㅎ
    아무튼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그곳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나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

    • ㄷㅏㄴㅣ 2009/12/22 16:23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유미님? 댓글에 이어 방명록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여행시 안전에 관한 글을 쓴 목적은, "미리 정확한 정보를 알고 가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적은 내용에도 다른 의견을 내세우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안전에 관한 내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필드에서 연일 사고사례를 접하다 보니 더욱 예민해지는 것 같습니다만, 저희 같이 배낭여행시 주의점을 짚어주는 노력도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딱 떠오르는 느낌이, "인도가 더 위험해 남미가 더 위험해?"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가 힘들 것 같네요. 남미는 터졌다 하면 대형사고, 인도는 자잘한 것까지 신경 안쓰이는게 하나도 없다 - 이런 느낌이랄까요.

      여행지를 바꾸시기 보다, 꼭 가고 싶은 곳이라면 다녀오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신경쓰고 주의해야 하는 점들만 꼭 염두에 두시고요. (가끔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나니까요...) 여행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 곳에서 즐기고 느끼고자 하는 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여행지를 선택하신다면 후회 없으실거라 믿습니다.

      여기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창입니다. 유미님도 즐거운 연말연시 맞이하시고 행복한 여행하시길 기원합니다. (:

  6. 김태준 2009/10/14 2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남미사랑 네이버 까페에서 남미에 대한 꿈을 키우는 한 청년입니다.

    우연히 다니님 홈페이지까지 타고와서 안전대책 등 여러가지 좋은 정보 계속 얻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ㄷㅏㄴㅣ 2009/12/22 16:2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태준님? 글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없는 상황이라 여러가지로 죄송스럽습니다. 남미 여행 오시기 전까지 많이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

      제 신변이 좀 여유로와지는대로, 더 좋은 정보 올려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행복하고 추억 가득한 여행을 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7. 귤곰 2009/10/09 1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니님 ^_^ 항상 글 즐겨읽다가 그러고보니 블로그에 글 한번 남기지 않은것 같아서 새삼스럽게 (??) 방명록 살짝 남기고 갑니다. 항상 좋은 글 즐거이 감사히 읽고 있다고 인사드리고 싶어져서요.
    한국은 부쩍 쌀쌀해졌는데 콜롬비아는 요새 날씨가 어떠려나요? 건강 조심하시구 앞으로도 자주 들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 ㄷㅏㄴㅣ 2009/12/22 16:33  수정/삭제

      어이구 귤곰님, 무려 2달 반이나 지나서 댓글을 다는 저를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즐겨읽을거리"를 계속 공급해드려야 하는데, 이거참 죄송스럽네요. 세계적으로도 그랬지만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잔인한 2009년이었기에... 2010년을 맞이하면 인터넷 상에서도 더욱 자주 뵐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희망해봅니다. ^^;

      저도 귤곰님 블로그 자주 찾아가는데, 앞으로는 댓글도 자주 달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한국은 완연한 겨울이겠군요. 여기는 "추운 건기"랍니다. (아시겠지만 이쪽은 적도 부근이라 건기와 우기밖에 없어요) 귤곰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8. 백년동안의고독 2009/10/01 0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자주찾아주셔서 근데 제블로그 별로 읽을거린없죠 ㅡ..ㅡ

    • ㄷㅏㄴㅣ 2009/10/03 17:27  수정/삭제

      좋은 글이 많더군요. 가끔씩 들러서 읽고 있습니다. (:

  9. 김지홍 2009/09/29 0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전에 한비야의 책을 꽤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나는데, 그때는 이런 진실을 몰랐네요.
    월드비전에 대한 진실도 많이 알려지면 좋을텐데, 한국에선 역시 힘든 것 같습니다.
    저도 준비를 하고 최소한 중년이 되기 이전엔 이민을 가려고 하는데.. ㅎ 참 한국은 애증을 부르는 나라인 거 같습니다.

    • ㄷㅏㄴㅣ 2009/10/03 17:31  수정/삭제

      진실을 알렸을 경우에도 명예훼손으로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콜롬비아만 해도 허위사실 발표가 아닌 진실을 폭로했을 경우에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민이라는거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충분히 생각하시고 자금도 많이 확보해두시고요. 무엇보다 어느 나라가 정말 살고 싶은 나라일지 여행 다니면서 지내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나 살고 싶어서 온 나라인데, 또 와서 생활이 되면 사기도 많이 당하고 실생활에서 접하는 문제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기도 한국처럼 애증의 나라가 되어버리더군요.

  10. 박은진 2009/09/28 06: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2월 말에 남미여행을 떠날 학생입니다.
    남미여행계획을 준비하면 준비할수록 왜그렇게 준비할 게 많은지.ㅋㅋ
    저는 지금 캐나다 입니다. 어학연수 와있었거든요. 지금 4개월 반밖에 안되었지만.ㅋㅋ
    여기 오자마자 생각한게 남미여행이어서 지금 최소 3개월째 조금씩 계획중에 있거든요.
    물론 콜롬비아도 포함되어 있구요^^
    멕시코-콜롬비아-페루-아르헨티나-브라질 이에요. 역시.. 저도 리오축제를 보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서요. 아.; 각설하고, 다니님 덕분에 여행이 더욱 진지해 질 것 같네요. 계획을 짜면서 들떠서 기쁘기만 했지 정말 중요한 안전이라던가 그런면에 조금 소홀 했던 것 같아요. 덕분에 계획이 더 알차지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여관을 운영하시는군요!! 하하. 왠지 거기서 뵐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ㄷㅏㄴㅣ 2009/10/03 17:44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이제 두달 조금 더 남으셨네요? 3개월 정도면 괜찮지만 역시 아쉬움은 남을 수 있는 정도의 기간이니 일정이나 여정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남미 정말 안전한 곳 아닙니다. 얼마전에도 러시아 손님 하나가 개념없이(?) 밤 12시에 시장근처 혼자 돌아다니다가 강도를 만나 칼로 상해를 당했습니다. 조심을 해도 여행중 한두번 위험에 노출되기 마련인데 아무 생각이 없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 사고를 당할 위험이 더욱 커지게 마련이죠.

      그나저나 남미여행 준비하기 빨리 마무리해야 하는데 올해초 태양여관 이전하면서부터 계속 못쓰고 있군요. 오시기 전까지 많이 연재할 수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또 방명록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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