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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ndom Walker on Earth: 세계일주-배낭여행과-안전에-대해-생각해보는-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afterdan.kr/</link>
		<description>배낭여행과 남미정보를 기본으로 IT, 기타 관심분야 정보를 소개합니다.
http://afterdan.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Oct 2009 09:29:0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tem>
			<title>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273</link>
			<description>나프록센님, 답변이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지금 돼지독감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잠잠해지는 중이라 티벳보다는 남미여행이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스페인어를 여행하면서부터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00% 독학이라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해서 잘하는 부분은 잘하고 못하는 부분은 못합니다만... 제 경험으로 비추어 조언을 드린다면,

1. 스페인어는 외국어중에 배우기 가장 쉬운 언어에 든다고 봅니다.
영어등 타 유럽권 언어에 비해 발음이 쉽고, 소리나는대로 읽고 쓰며, 놀랍도록 규칙성이 강한 언어입니다. 새롭게 배운다는 가정하에서 영어와 비교해보면 5~10배쯤 쉽게 접근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2. 보통 외국어 배우면서 말문 터지는데 2~3개월 정도 걸립니다.
말문이 터진다는 것은 문법이 맞고 틀리고에 상관없이 말을 술술술 할 수 있다는 기준인데, 저도 남미에 온지 딱 3개월 지나니까 그렇게 되더군요. 개인차에 따라 말문 터지기까지 기간에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열심히 안하면 당연히 늘 수가 없겠죠. 개인교습은 이 기간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개인교습 1달하고 국립대 2달을 더 다니는 분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교습이 그룹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고요. 국립대 다니는 분들은 해외대학생활을 체험해보고 현지인 친구를 사귀는데 더 의미를 두시는 것 같더군요.

물론 개인교습이 중요하긴 하지만, 1달 이상 수업만 받는 것은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스페인어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신다고 해도 1달 정도 일단 교습받고, 가볍게 여행갔다가 스페인어의 필요성을 더욱 느꼈다면 추가공부를 더 하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제가 스페인어 처음 접한게 2005년인데 이제 겨우 일상생활에 지장없는 정도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언어공부는 끝이 없으니 여행하시면서도 계속 현지인들과 대화하시면서 어휘랑 찾아보셔야 될겁니다.

하여튼 저도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다시 블로깅 시작하려고 하는 중이니 자주 오세요. 궁금한 점 있으면 또 알려주시고요. ^^</description>
			<author>(ㄷㅏㄴㅣ)</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273</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May 2009 04:2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날마다방콕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251</link>
			<description>잘 지내시죠? 글 잘 봤습니다.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요.</description>
			<author>(날마다방콕)</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251</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Apr 2009 09: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254</link>
			<description>5불 운영진에게 의뢰받고 쓴 글입니다만... 이런 글이 공개되어야 할 정도로 안전불감증 여행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이 참 개운치 않네요.

요즘 워낙 안전에 관한 글 위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까 제가 무슨 부정론자나 극단주의자처럼 비쳐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모 여행작가 지망생 덕분에 안전에 관한 글 질리도록 올렸으니 앞으로는 포스팅 주제도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방콕님 콜롬비아는 언제 또 오시나요? ^^
일정 잡히면 알려주세요. 재미난 할거리 놀거리 많이 준비해놓겠습니다~

(희소식, 5월 5일부터 매달 6박 7일짜리 코쿠이 트레킹 런칭들어갑니다. 괜찮으시면 코쿠이 사진 좀 보내주실 수 있을런지요. 광고홍보물 만들어야 하는데 사진 확보에 골머리를 썩고 있습니다. ^^;)</description>
			<author>(ㄷㅏㄴㅣ)</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254</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Apr 2009 14:3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프록센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268</link>
			<description>드디어 정주행이 끝났네요^^;
데미안님 블로그에 손님으로 몇번 들락거리다 요즘 바쁘셔서 그런지 새포스팅이 없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쭈욱 다 읽었습니다. 정말 살이되고 피가되는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4년전에 첫 배낭여행을 넉달간 다녀오고 먹고사느라 여행에 대한 갈망을 잊고 살았는데 우연찮게 데미안님 블로그를 알게 돼서 다시 여행자의 본능이 깨어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뭐 생업에 종사하느라 당장 떠나지는 못하겠지만 이미 생업에 마음은 떠나버려서 지금 일만 정리되는대로 떠나지 싶네요.

전여행에서 호강하며 다닌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고생도 안해봐서인지 이번엔 좀 고생해봐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현재로는 일순위가 티벳이고, 2순위가 남미인데 다니님 블로그를 읽다보니 언어에 대한 강박관념이 새로 자리잡기 시작하네요-_-;

그래서 초면에 실례지만 여쭤봅니다.
현재 제 언어적 능력은 거의 바닥입니다. 영어는 고등학교 졸업이후 공부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4개월 여행중에 언어때문에 크게 고생한 기억은 없습니다. (서유럽 약간하고, 동유럽, 중동쪽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어야 괜찮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미님 얘기를 듣다보니 아무래도 남미를 가려면 스페인어는 좀 공부해야겠다 싶네요. 여기서 공부하는 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거 같은데 말씀하신 보고타 태양여관에서 1:1 로 배웠다고 칠 때, 얼마나 해야 돌아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을까요? 

뭐 아직 언제갈지도 정말 갈 수 있을런지도 모르긴 하지만 이번엔 계획좀 짜보려 합니다^^
그럼 자주 찾아뵙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나프록센)</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268</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Apr 2009 13:4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eonardo Salsa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279</link>
			<description>하튼 정성이셔~이런글까지 다 정리하시고~^^
역시 형은 팔잔가보우~ㅎㅎㅎ</description>
			<author>(Leonardo Salsa)</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279</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May 2009 08:3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tangoadagio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462</link>
			<description>우연히 읽게 된 한비야..관련 불편한 진실을 읽다가 여기까지 들어왔네요. 
업무는 뒷전이고 온종일 눈이 피로할 정도로 글 읽고 있습니다. 
눈에다가 인공눈물 넣어가면서 뻑뻑한 렌즈를 달래며...말이죠.
그런데 왜! 도대체 왜! 조금도 지루하지 않는겁니까?</description>
			<author>(tangoadagio)</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462</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15:4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488</link>
			<description>명글입니다.
평소에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였는데..
아주 잘 적어주셨네요.

흠... 근데 난 여행무경험자인데... 그렇게까지 알았을리가....
그래도 있어요. ㅋㅋ 여기저기서 하도 여행기를 읽어서. ㅋ</description>
			<author>(소리)</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488</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19:1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달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562</link>
			<description>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description>
			<author>(달)</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562</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16:0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j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571</link>
			<description>안전. 솔직히 당하기 전에는 와닿지가 않지요.


저만해도 제가 10년 넘게 아무 일 없이 살던 동네에서 깡패를 만났을 때 어찌나 놀랐던지...

뭐 아무 일 없이 쫓아보내긴 했습니다만,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bj)</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571</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22:0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abe31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655</link>
			<description>클리앙에서 글 보고 홈페이지에 있는 글도 잘 봤습니다. 전 한비야 책은 하나도 안봤지만 다니 님께서 하시는 말씀 잘 이해됩니다. 저도 1997년부터 2년동안 베낭여행 다니고, 지금은 미국에서 학교에 있으며 맥시코도 자주 들락날락 했습니다. 룸메가 멕시칸이었는데 맥시코 시티는 웬만하면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여행 다닐때도 안전불감증에 걸린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남미에도 다음에 한번 갈생각인데 가면 태양여관에 꼭 들리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abe31)</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655</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03:4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츄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927</link>
			<description>중국,몽골,시베리아등 동북아지역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만..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원츄)</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927</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19:1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xon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97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4년제 대학 경제학과 학생입니다. 경제학이 좋아서 경제학과에 들어갔는데요. 공부하다 보니 &#039;신자유주의&#039; 가 갖는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부작용 그리고 &#039;인간, 자연&#039; 에 대해 &#039;효율성&#039;, &#039;투입 산출 효과&#039; 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는 오만함에 거부감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도권 경제학 아래선 잘 다루지도 않거니와 일부 왜곡된 견해만 제시하는 &#039;사회주의 경제학&#039; 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경제 모델은 존재하지는 않겠지만 과거 남미의 사례를 좇아 &#039;신자유주의&#039; 를 무분별로 추종하는 현재 우리나라의 세태가 안타까워서 그 대안의 길을 찾아보고자 올 겨울 중남미 여행을 기획하고 있었습니다. 인생공부 그리고 사회주의 경제 권 아래 민초, 서민들의 삶이 어떠한지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전세계에 남은 &#039;사회주의 국가&#039; 는 몇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쿠바, 베네수엘라를 기본 여행 경로로 삼고 기회가 되면 &#039;신자유주의의 추종자 였다가 몰락한&#039; 아르헨티나 그리고 콜롬비아를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2개월 전부터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었고요. 내년 12월, 또는 1월까지는 계속 공부할 예정입니다. 
10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회화공부를 들어갈 참이고요. 

 그리고 정보를 알아보니 쿠바 같은 경우는 치안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그런대로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베네수엘라는 정말 위험한 곳 같더군요.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5개월 정도 잡고 그들과 소통하며 교감하는 여행을 해보고 싶어서 될수 있음 혼자 가는 여행을 기획으로 삼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 걱정되긴 매한가지네요. 물론 &#039;오지체험&#039; 이나 &#039;슬럼가 방문&#039; 같은 건 절대 해볼 생각은 꿈도 꿔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남미 자체가 워낙 범죄가 일상화 되어 있다보니 언제나 몸조심 해야 될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거나 아님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아직 직접 가본 적은 없지만 알아 가면 갈수록 스페인어, 중남미 정말 매력적이고 멋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중남미 국 보다 상대적으로 경제강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만, 향후 우리나라의 &#039;타산지석&#039; 이 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줄 기회의 땅이 또한 남미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상 훌륭한 학자들은 20대에 자신의 견해를 거의 대부분 완성한다고 합니다. 전 지나치게 &#039;신자유주의&#039; 적인 제도권 경제학 의 균형을 바로잡고 한국에 걸맞는 &#039;경제 모델&#039; 을 제시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떠나고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coxon)</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975</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Aug 2009 15:3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뜨거운발바닥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064</link>
			<description>많은 도움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역시 해외 여행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던 걸 깨닫게 되네요..
되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떠나겠습니다 ^^;;
행복하세용~</description>
			<author>(뜨거운발바닥)</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064</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1:3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이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077</link>
			<description>다니님~ 초면에 불쑥 글을 남겨 죄송합니다 ㅠㅠ
포스트 너무 잘 읽었구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로 이 포스트를 퍼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출처 남길께요! 혹시 안된다고 말씀하시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남미 가고싶은데 정말 걱정되네요 ㅠㅠㅠ</description>
			<author>(레이라)</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077</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13:5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119</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119</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Aug 2009 15:3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바이에서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149</link>
			<description>아랍 국가의 만연한 성희롱이 종교적 환경의 영향 (코란율법으로 억눌린 현지남성들의 성적욕구) 때문이라기 보다는 그 나라 국민성인것 같습니다. &amp;quot;성희롱/성폭력은 인도와 이집트가 세계최고의 레벨을 자랑한다&amp;quot;고 하셨는데 맞는 말입니다. 인도와 중동 국가 사람들은 생긴건 북미구라파 사람처럼 생겼어도 행동하는건 북미구라파 사람과 전혀 다릅니다. 북미구라파나 일본의 선진국민들 처럼 순하지가 않고 거칠기 짝이 없는 짐승들입니다. 그러니 나라도 못살수 밖에 없죠. 만일 두바이도 박정희와 같은 현명한 지도자 (셰이크 모하마드)가 없었다면 다른 중동 국가처럼 아직도 후진국이었을겁니다.</description>
			<author>(두바이에서)</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149</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8:3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애호라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153</link>
			<description>^^.. 너무 좋은 글이라서 제가 있는 동호회(해외여행 사이트)로 퍼갑니다.
주소 링크로 걸었는데,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description>
			<author>(애호라기)</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153</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2:5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기일회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202</link>
			<description>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클리앙에서 보고 담아가려 합니다.

담아 가도 괜찮을 까요?</description>
			<author>(일기일회)</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202</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15:0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thyou121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210</link>
			<description>정말 글을 잘 쓰시네요.
잘 읽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withyou121)</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210</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15:2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Ziyo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215</link>
			<description>아. 홀로 떠나는 여행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이네요.
내년 봄에 계획중이었던 나홀로 여행을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Ziyo)</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215</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03:1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ㄷㅏㄴㅣ님의 댓글</title>
			<link>http://afterdan.kr/48#comment1222</link>
			<description>모든 분들께 답글 달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 글은 얼마든지 퍼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출처링크를 걸어주신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ㄷㅏㄴㅣ)</author>
			<guid>http://afterdan.kr/48#comment1222</guid>
			<comments>http://afterdan.kr/48#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9:28:10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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