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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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를 새로 열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블로그에 무거운 내용이 가득 차서 개인적인 단상이나 주변 이야기를 적기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고를 달고 있는 장소에서(사실 계정 운영비나 도메인비 도움을 받는 정도지만)...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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